[기타수산물] 걷는 내내 바다를 품은, 최고의 섬 트레일과 동백꽃 기행
글쓴이 금광무역 | 19.02.06 06:29 | 36 히트


“깊은 데는 못 다니고 요량이 벨로요.” 예전에는 전복, 해삼, 소라, 성게, 미역, 천초(우뭇가사리), 합자 등을 따서 제법 벌이가 괜찮았지만 이제는 바다가 가물어서 벌이도 신통치 않다. “지금은 눈 씻고 보자도 없다. ”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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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삼 팔고.사기